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도, 심지어 수십 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왔고 성경을 여러 번 읽어보았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마음에 평안보다 불안이 많고 삶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이제 루박처럼 날마다 기도일기를 써보라고 권한다.
뇌 건강과 면역 질환을 30년 넘게 연구해온 톰 브라이언 박사는 뇌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단계를 밟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동기 부여한다. 이 책은 일시적인 개선책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한다.
<세 왕 이야기>의 진 에드워드가 밝히는 권위주의의 실상. 혹시 권위주의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의 교회나 모임 안에서 고민했던 적이 있는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원망과 쓴뿌리를 키워 가거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자녀 양육에 성경을 활용하는 법에 관한 참고서다.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임을 일깨우고 성경으로 책망하기, 성경으로 바르게 하기, 성경을 활용하여 훈련하기, 성경적인 방법으로 체벌(회초리)하기에 대해 많은 예와 실제적은 방법을 제시한다.
'A. W. 토저의 마이티' 시리즈 18권. 얄팍한 믿음은 위험하다. 끝까지 진짜 믿음을 지켜라. 그리스도인은 승리했다고 교만하거나 패배했다고 낙심하지 않는다. 승리하든 패배하든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선다.
배우자를 기다리는 크리스천 싱글들이 단단한 믿음으로 열매를 맺도록 이끌어줄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책이다.
국내 출판 역사상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에세이. 청춘의 불안을 지나 세상 속에서 뜨거운 볕을 맨몸으로 견디며 흔들리고 있는 어른아이들을 위한 '란도샘'의 가슴 벅찬 인생 멘토링이 시작된다.
신학대 교수인 저자가 말씀을 묵상하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실패로 좌절하거나 낙담에 빠져 있는 자들에게 용기를 얻게 한다. 주님의 사랑 때문에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존재의 이유와 목적을 깨닫게 한다.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풍족한 생활, 보장된 미래를 다 내려놓고 우간다로 날아간 사랑의 메신저, 케이티 데이비스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름에 순종하여 우간다로 떠난 그녀의 선택과 결단은 현재 미국 사회 내에서 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시대의 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