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의 twitter facebook 잠언록' 2권. 이어령, 이인용, 신애라, 한혜진이 적극 추천했다. 前 iMBC 대표, MBC 뉴스데스크 앵커, 조정민 목사의 트위터 잠언록 두번째 책이다. 책에 실은 글들은 저자의 트위터에 실린 트윗들로 365개를 엄선해 주제별로 묶어 책으로 냈다.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일까?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이 책은 저자 이송용이 직접 체험한 삶의 이야기와 깊은 성경 묵상을 통한 그 사랑의 증거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펼치기
여호사밧은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다. 다윗의 혈통을 계승한 아사 왕의 아들로, 남유다 왕국의 네 번째 왕이었다. 그는 기원전 873년부터 849년까지 거의 25년 동안 통치했다. 그의 이름은 “주께서 심판하셨다”라는 뜻으로, 그는 하나님의 의로운 법도를 신실하게 지켰던 선한 왕이었다. 그런 그의 앞에 엄청난 위기가 닥쳤다.
젊은 시절에 미리 깨닫고 느끼고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한홍 목사의 청년 멘토링 메시지.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의 핵심 포인트는 단순히 “열심히 준비해라, 그러면…” 하는 정도가 아니다. 축복의 순간은 하나님이 모든 인생에게 주시는 것인데, 다만 그 축복의 순간을 위해 손 놓고 게으르게 살아갈 것이 아니라 평생을 준비하는 ‘영적인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남한산성> 이후 4년 만에 새 역사 소설로 돌아온 김훈. 김훈 작가는 집을 떠나 2011년 4월 경기 안산시 선감도에 들어갔고, 칩거 5개월 만에 원고지 1,135매 분량으로 탈고했다. 이제까지 펴낸 소설 중 가장 긴 분량이다. <흑산>은 18세기 말과 19세기 초 조선 사회의 전통과 충돌한 정약전, 황사영 등 지식인들의 내면 풍경을 다룬다.
평범한 삶을 위대하게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는 성경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 복음이 약속한 변화는 삶의 구체적인 곳에서부터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 보여주고 있다.
“고난은 변장하고 찾아온 하나님의 축복이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고통을 주실 때에는 반드시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고통 받는 자를 위로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려주며, 그 고통을 디딤돌로 사용해 인생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다.
하나님이 자기 자녀에게 주는 복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이 우리에게 어떠한 감격을 주는지, 하나님의 복을 소유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