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 <사명>, <충만>에 이은 김길 제자도 시리즈 4번째 책. 이 책의 실제 주제는 ‘회개’이다. 저자는 “왜 사람들이 삶을 변화시키는 회개를 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개 ‘회개’라고 하면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회개에 대한 관점이 신선하다. 회개할 수 있도록 하는 영적 본질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혜자는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행복' 뿐이라고 했던 헤르만 헤세의 시를 인용하며, 그는 아마 아프리카 소녀 에꾸아무를 모르니까 그런 시를 썼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10년이 넘게 지구 곳곳에서 구호활동을 벌여온 김혜자가 체험한 전쟁과 가난, 기아의 현장이 담겨있다.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다.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을 쓴 저자의 새 책. 저자는 ‘나’라는 질그릇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배를 담고 있는 크리스천의 경쟁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상을 섬기며 승리하는 방법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국제적인 영성 컨퍼런스의 강사인 릭 조이너의 저작. 나름의 성서 독해와 체험을 바탕으로 십자가를 대적하는 무리 앞에서 더 이상 물러서지 않고 이제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대적의 견고한 진을 피하려는 전진해 나가기를 원하는 자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았다.
두란노 30주년 문학상 공모 우수 당선작. 무명의 그리스도인으로 선교지에 파송되어 언어, 습관, 물질, 신앙 등 선교사로서, 또 그리스도인으로서 경험하고 성장해 가는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1부 '광야로 가는 길', 2부 '주님의 두 번째 부르심', 3부 '물가에 심기운 나무'로 구성되었다.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가 은퇴하며 마지막으로 나눈 특별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마지막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할까?’ 라는 주제를 놓고 저자 자신이 묵상하고 이를 책으로 펴냈다. 고난을 당할 때 우리는 인간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다. 감당할 수 없는 시련에 직면했을 때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게 된다.
정말 좋은 의도를 가지고 했는데 일의 결과가 최악이 되어 버린다면 얼마나 혼란스러울까? 이 책은 이런 당신의 선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경우를 알려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선한 의도가 선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인도자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