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이들과 어떻게 대화할지 고민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책이다. 좋은 예화는 비그리스도인 친구에게 당신이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준다. 이 책은 자기 스스로 복음에 대한 이해를 굳게 세우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예와 이야기, 인용구 등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예기치 않은 불의의 사고로 또는 스스로 생을 마감했던 이들의 짧았던 생애로 인한 슬픔과 분노, 절망을 당당하게 직면하고, 그 안에서 감사의 조건과 삶의 소망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감동적이고 영감어린 명설교들 들려준다.
그리스도교의 복음은 천국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하는가? 지극히 인간적이면서도, 가장 인간을 거스르는 천국에 관한 도발적인 사유를 담고 있는 책이다.
빌 브라이트가 적극 추천한 책. 은혜를 단지 ‘이해’하지 않고 느끼고 받아들이도록 한다. 우리를 하나님께로 끌어당기는 것은 오직 은혜를 통해서다. 자석이 철을 끌어당기듯, 은혜는 나를 끌어당긴다. 마치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구심력 때문이듯, 성도가 하나님께 붙어 있는 것은 은혜가 우리를 강력히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 이민아 목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며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한때 자신도 벼랑으로 내몰려 땅끝에 선 아이들과 같았음을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다.
전 충현교회 목사이자 2009년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을 출간한 후 인도 선교사와 세계 순회 선교사로 활동해 온 신학자 신성종 목사가 환상을 중심으로 쓴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의 증보판이다.
이찬수 목사가 2002년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한 이래 8년 만에 처음 내놓는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작은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가 금식기도 중 돌아가신 일, 삶의 고난 가운데 결코 목회자는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크신 보호하심의 위로 가운데 목회자가 된 과정, 그리고 한국에서 손꼽는 청소년 사역자가 되고 현재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게 된 사연 등을 담담히 간증한다.
김남준 목사는 특별히 오늘날과 같이 기독교인들이 사회의 비난을 받는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진지한 탐구, 성령의 은혜에 대한 열렬한 간구와 함께 바르고 덕스러운 삶의 태도들을 배워야 할 이유가 있음을 피력한다. 원만한 인간 관계가 어떻게 인생을 빛나게 하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알고 실천함으로 사랑받는 그리스도인, 향기로운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하고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