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인 록펠러 가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새롭게 바라본 책. 록펠러의 삶 안에서 사랑과 권능,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을 엿볼 수 있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록펠러가 보여주는 신앙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광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깊은 교제를 했던 곳이다.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길 소망한다.
<우리...사랑할까요?>의 지은이 박수응 장로가 '행복한 부부'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결혼'과 '부부'의 개념부터 남편과 아내의 특징, 부부의 성, 대화법 등 결혼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다.
작지만 강력한 임재가 있는 기도문. 성령이 임하시면 마음이 바뀌고 삶이 달라진다. 이 기도문은 겉사람의 치장이 아닌, 속사람의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이다. 말씀으로 빚어진 문장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에 임하시도록 돕는다.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 스바 여왕은 무엇을 타고 솔로몬을 찾아왔을까? 이스라엘 백성은 왜 하필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을까? 이스라엘판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동물은 무엇일까? 각각의 동물에 대한 성서시대 유대인들만의 상징과 이미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며, 성경을 이해하는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준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청년 닉 부이치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깊이 있는 성경 해석을 통해 초대교회가 이교주의에 어떻게 도전하고 승리했으며,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어떻게 갱신하고 계시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시각과 고백으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고 독려한다.
우리나라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교육에 접목해 보급한 성품 전문가인 이영숙 저자의 신작.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자녀 훈계법>에 이은 성품교육 3탄이다. 이번 <행복을 만드는 성품>에서는 성품교육을 시작한 이래 각종 매체들을 통해 발표한 성품 칼럼을 모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