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부흥의 문제를 다룬다. 부흥은 개인의 심령이 새로워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때야 비로소 십자가를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부흥의 기초가 되며, 심령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예수가 선택하지 않았다면 단지 평범한 삶을 살았을지도 모를 열 두 제자. 그렇지만 예수는 그들에게서 작은 가능성을 발견하였고, 이를 훈련시키고 변화시켜 열 두 제자와,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켰다. 책은 이 열 두 제자의 저마다의 다른 성격과 삶을 담았다.
새롭게 시작하는 가정에 용기와 소망을 전하는 『결혼코칭』. 이 책은 바탕으로 결혼생활의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열린 마음을 가질 것을 제안하며, 성경적 처방을 제시한다. 결혼의 섭리는 무엇인지, 창조주 하나님께서 왜 결혼이라는 제도를 만드셨는지,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줌으로써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회복시키도록 독려하고 있다. 펼치기
1984년 출간 이래, 35년 동안 150쇄를 거듭하면서 그 깊이와 넓이와 실용성을 함께 증명한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 전면 개정판. ‘제자훈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과 성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제자훈련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