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출간 이래, 35년 동안 150쇄를 거듭하면서 그 깊이와 넓이와 실용성을 함께 증명한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 전면 개정판. ‘제자훈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과 성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제자훈련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미국에서만 150만 부 이상 팔린 흔들리는 남성들을 위한 바이블. 이 책은 허심탄회하고 타협없이 남자들을 향해 쓴 것이다. 인생의 최대 가능성을 발견하고 강한 남자로서 살게 한다.
해당 도서는 기독교 성경공부를 목적으로 특별히 제작되었다.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이해하고, 십자가 복음을 편하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성경 가이드북이다. 해당 도서는 성경의 난해한 본문을 맥락과 이야기로 쉽게 풀이하면서 ‘십자가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챕터별로 맛있는 성경 에세이를 만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