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매여 살기를 원치 않으신다. 우리에게는 과거에 받은 모든 상처를 성경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누구를 용서하는 것과 원망을 포기하고 항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전에 경험했던 상처들과 죄와 허물을 담당하셔서 그것들을 싸매시고 사랑으로 변화시켜 주신다.
얼마나 많은 기도가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힘없이 떨어지고, 자기 욕망을 채우려는 몸부림으로 끝나 버리는가. 기도의 생명은 그 내용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느냐에 달렸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서 배우라. 우리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할 때 놀라운 응답을 얻게 될 것이다.
<언제까지나…>는 류박사가 구두닦이, 신문팔이, 행상 등을 하면서 야간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녔고 세계적인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아 우리나라 최고의 '엘리트'가 되기까지의 삶을 집중 조명한 책.-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