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이른바 '맨날 바쁜 게으름뱅이'인가? 게을러서 바쁘고, 바빠서 더 게을러지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임자를 제대로 만난 셈이다. 이 책은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중독에 빠진 정신과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게으름도 일종의 중독임을 깨닫고, 의사 입장에서 카운슬링하듯 풀어쓴 책이다.
지은이는 일제시대에 항일운동에 앞장 섰다가 소년정치범으로 수감되어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가 가까스로 풀려났다. 해방 후에는 반탁운동에 앞장 서기도 하고 어렵게 대학에 들어가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 유학을 하며 박사학위까지 받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히브리서 5장 13절, 한 절을 해설한 책.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신령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를 논증한다. 장기적이고 병적인 유아 상태에 있는 신자들이 ‘어떻게 믿음의 비밀을 가진 신령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은이 나름의 답을 내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듯 하나님과도 인격적으로 교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이런 솔직한 의문에서 출발해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글이다.
김두식 목사의 전도도전기. 왕의 명령인 어명보다 더 큰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 앞에 불순종하고 무기력한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돕는 책이다. 누구나 전도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한다.
모두가 부자를 꿈꾸는 시대의 청년들에게 띄우는 이재철의 메시지. 그는 청년들에게 진정한 인생역전을 꿈꾸라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성공 지상주의나 인격마저 물질로 가늠하는 황금만능주의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를 거슬러 오르라고 갈파하는 깨움의 메시지가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