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도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을 향한 고백의 언어를 회복하여 기도의 전사로 살아가도록 돕는 실제적 기도생활 지침서. 저자는 기도에 대한 오해와 알면서도 이행하지 못하는 게으름에 경각심을 갖게 하고 매 순간 기도하는 기도의 그리스도인으로 자신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자기 삶을 철저히 헌신한 조지 뮬러의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일화와 간증, 그리고 친절한 조언을 담고 있기에 읽는 이로 하여금 상당히 큰 도전을 준다.
2011년 하나님의 곁으로 떠난 하용조 목사의 소천 10주기를 기념하여, 《하용조 강해서 전집》을 펴낸다. 한국 교회의 복음주의권 대표 목회자로서, 복음과 교회와 선교를 위해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만을 모아 전집으로 출간한다.
「예수님처럼」은, 구원받았지만 여전히 이전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격려와 동시에 도전을 주는 책이다.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인내와 용서 등을 살펴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처럼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막연한 불안에 흔들리는 부모를 위해, 더 많이 버는 법이 아닌 제대로 쓰는 기준을 제시한다. 양육비와 교육비의 현실적인 가이드라인, 생활 속 경제 교육과 4P 공부법으로 가정 경제의 중심과 아이의 태도를 함께 세워간다.
1995년에 출간된 <바닥에서 살아도 하늘을 본다> 개정판. 무거워진 삶의 무게 앞에 절망하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김진홍 목사가 자신만의 조언을 전한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를 거침없이 풀어 놓으며,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