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목사님의 기도는 주로 남을 위한 것이었다. 그러면서 그는 전심전력하여 기도한 기도의 모범자들을 소개한다. 어두운 이스라엘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바꾸는 기도를 올린 한나, 환난이 주께로부터 온 것임을 믿고 기도한 요나, 하나님의 뜻을 바꾸겠다고 기도한 히스기야, 십자가의 고난을 앞두고 기도의 고난을 당하셨던 예수님이 그들이다. 이와 함께 청중을 향한 따끔한 충고와 위로도 잊지 않으신다. 이러한 박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도 죽기내기로 기도할 마음이 생기기를 소망한다. 펼치기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 이민아 목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며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한때 자신도 벼랑으로 내몰려 땅끝에 선 아이들과 같았음을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다.
복음주의 신학자 달라스 윌라드가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현실을 들여다보고 있는 책. 다른 기독교 세계관 서적들처럼 창조-타락-구속-완성이라는 성경의 핵심 주제를 골자로, 신앙의 전반적인 문제를 매우 포괄적이고 해박한 안목으로 바라보고 있다.
힘과 위로를 주는 성경 말씀과 짧은 묵상과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한 꼭지씩 6개월간 묵상을 해도 좋고, 원하는 부분만 정독해도 좋다. 말씀을 몇 번이고 읽고 나서 암송이나 필사를 한다면, 그 말씀이 삶의 어려움을 능히 이길 무기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풀어내는 책이다. 부활절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장엄하고 중요한 절기로 통한다. 부활절은 무덤에서 사흘 만에서 몸으로 다시 태어나신 예수님을 경축하는 때이면서 또한 우리가 영으로 다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