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을 하나님께> 1, 2권 세트.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새로운 도시 목회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가?” 내 교회를 알고 내 지역과 이 세대를 알면 사역의 길이 보인다! 작은 시도에서 사역의 큰 물결로 나아간 리퀴드교회의 역동적인 6가지 사역 흐름.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내려간 저자의 따뜻함이 담긴 책이다. 이 책과 함께 성경으로 들어가 보자. 참된 ‘복’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나에게 남아 있는 마지막 말은 무엇인가? ‘디지로그’ ‘생명자본’에 이은 그것은 ‘눈물 한 방울’이었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2019년 11월부터 영면에 들기 한 달 전인 2022년 1월까지 삶을 반추하고 죽음을 독대하며 써내려간 미공개 육필원고.
다양한 자리에서 성경을 가르쳐 온 저자가 강의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34가지 성경 이야기들을 모은 책. 8가지의 큰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풀어내는 해석 방법들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거나 오해했던 성경 지식들을 바로 잡도록 도와준다.
오랜 세월 그리스도인에게 큰 힘이 되어 온 히브리서 11장의 정수를 담았다. 그리스도인이 언젠가는 직면할 탈진과 반대, 낙담을 이겨내며 복음 안에서 기대를 잃지 않고 믿음으로 평생의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과장되지 않은 격려, 의지할 만한 조언을 제공할 것이다.
하나님의 오랜 침묵에도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서 적어간 기도와 예수 동행과 응답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