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남아 있는 마지막 말은 무엇인가? ‘디지로그’ ‘생명자본’에 이은 그것은 ‘눈물 한 방울’이었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2019년 11월부터 영면에 들기 한 달 전인 2022년 1월까지 삶을 반추하고 죽음을 독대하며 써내려간 미공개 육필원고.
다양한 자리에서 성경을 가르쳐 온 저자가 강의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34가지 성경 이야기들을 모은 책. 8가지의 큰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풀어내는 해석 방법들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거나 오해했던 성경 지식들을 바로 잡도록 도와준다.
오랜 세월 그리스도인에게 큰 힘이 되어 온 히브리서 11장의 정수를 담았다. 그리스도인이 언젠가는 직면할 탈진과 반대, 낙담을 이겨내며 복음 안에서 기대를 잃지 않고 믿음으로 평생의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과장되지 않은 격려, 의지할 만한 조언을 제공할 것이다.
하나님의 오랜 침묵에도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서 적어간 기도와 예수 동행과 응답의 이야기.
모든 인간은 트라우마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관점에서 시작하며 트라우마의 일상성, 예측불가성, 주관성, 파괴성, 은폐성 등의 속성에 주목한다.
성도들의 물음에 대한, 한 젊은 목사의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저자는 교리와 삶의 연결을 시도하고자 노력했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먹다 듣다 걷다' 세 주제는 결국, 현대교회가 비껴갈 수 없는 현대인의 트렌드와 욕망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교회와 성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경적 역할을 하는 것을 문제로 짚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