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와 선지자의 사역에 대해 가장 정평 있게 말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선지자’ 토저의 설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토저가 제시하는 선지자의 사역과 책임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절박하게 요구된다. 그러나 아무나 선지자가 될 수는 없다.
“너는 복이 될지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부르심. 복이 되어 복을 누리고, 복의 통로가 되어 그 복을 나누는 믿음의 모험.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네 자녀를 17년간 홈스쿨로 양육하며 무엇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데 전부를 던진 최에스더 사모의 일곱 번째 책이다. 덤덤하지만 투명하고 세밀하게 쓴 육아 전쟁사이자 한 엄마의 자아 성장기이다.
저자인 임동수 선교사는 19년째 파라과이 선교사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사역 초창기부터 써온 그의 일기 중 후반부의 일기 100여 편을 가려 뽑은 것이다.
저자가 꿈을 품고서 생명과 향유, 자족과 경탄, 정의와 환대, 사귐과 연대, 평화, 순례, 희년, 감사 등 지난 20여 년 동안 강단에서 신앙을 삶으로 번역하며 소중하게 간직하고 실천하려 했던 26가지의 가치를 담았다.
지금 우리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담고 있다.
‘참된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즉 성령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드리는 예배다. 성령이 주도하시고 함께하시는 산 예배, 심령을 찌르는 진리의 말씀의 선포와 청종이 있는 예배를 드릴 때 신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제사를 드리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