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오직 부르심을 따라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 우리가 드릴 평생의 예배요, 깨뜨릴 옥합임을 보여준다. 방글라데시와 남수단을 거쳐 에티오피아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이자 국제 보건의료 전문가로 사역하기까지 그가 걸어온 순종과 고난의 걸음걸음이 담겨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시험이란 과연 무엇이며, 언제 시험에 빠지게 되는지, 시험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지, 성경이 말하는 시험의 본질을 알려준다.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들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보다 건강한 방식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쓴 안내서. 정신과 의사의 시각에서 정신 질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신앙의 영역과 의학적인 치료의 영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2권.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은 본서를 통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더욱 풍성히 느끼며 사랑 안에 거하도록 돕는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사람들과의 소통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교제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시대를 분별해야 한다’고 외친다.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만이 변하는 시대를 분별할 기준이 되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살아갈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삶과 죽음에 대한 마지막 인생 수업. “나는 곧 죽을 거라네. 그것도 오래지 않아. 그러니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쏟아놓을 참이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하여 목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자는 어떻게 성도들을 섬길까를 고민하다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글을 쓰기로 하였다. 그렇게 쓴 글이 2년 동안 700편이나 된다. 그중에서 160여 편을 추려서 책으로 출판하였다.
기도는 특권이자 거룩한 왕의 특권이다. 기도는 의무이자 구속력 있는 피할 수 없는 가장 큰 의무이다. 우리를 거기에 단단히 묶어두어야 하는 의무이다. 그러나 기도는 단순한 특권 이상이며 의무 이상이다. 기도는 수단이자 도구이며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