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은 본서를 통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더욱 풍성히 느끼며 사랑 안에 거하도록 돕는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사람들과의 소통뿐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 친밀한 교제에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시대를 분별해야 한다’고 외친다.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만이 변하는 시대를 분별할 기준이 되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살아갈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삶과 죽음에 대한 마지막 인생 수업. “나는 곧 죽을 거라네. 그것도 오래지 않아. 그러니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쏟아놓을 참이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하여 목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자는 어떻게 성도들을 섬길까를 고민하다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는 글을 쓰기로 하였다. 그렇게 쓴 글이 2년 동안 700편이나 된다. 그중에서 160여 편을 추려서 책으로 출판하였다.
기도는 특권이자 거룩한 왕의 특권이다. 기도는 의무이자 구속력 있는 피할 수 없는 가장 큰 의무이다. 우리를 거기에 단단히 묶어두어야 하는 의무이다. 그러나 기도는 단순한 특권 이상이며 의무 이상이다. 기도는 수단이자 도구이며 조건이다.
저자의 말기 암 통증이 극에 달했을 때 자기 생명을 소진하면서 쏟아 놓은 주옥같은 설교들을 모은 것으로, 우리 안에 펄펄 살아 역사하는 '왕 바리새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전문 성서학자이고 현장 목회를 경험한 목사인 차준희 교수가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 했을 법한 구약의 난제들을 탄탄한 학문적 근거에 기초하되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한복음을 통해 찾는다. 회의론자였던 나다나엘과의 만남, 지성인이었던 니고데모와의 만남, 사마리아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와의 만남으로 가득 차 있다. 이들과 예수님의 만남들을 저자는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