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환난이 너무 커서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을 이길 만한 실력이 없어서 무너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재난의 시대에 쓰러져서 탄식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마지막 때를 통과하기 위해 이렇게 믿고 이렇게 준비하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천국 준비 메시지에 귀 기울여보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하는 삶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삶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길, 시온의 대로를 끝까지 걸어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걷는 예수동행의 삶을 살기를 추천한다.
성경에 나오는 1,500개가 넘는 지명은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이들에게 난관으로 다가온다. 성경지명사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이 책은 무려 25년에 걸쳐 성경의 땅을 발로 밟고 다닌 성서지리학자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를 활용해 집필한 국내 최초의 성경지명사전으로, GPS 좌표를 통해 구글지도와 스마트폰으로 성지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성경이 소개하는 예수님의 15가지 이름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묵상하여 나눈다. 예수님의 이름 하나하나에는 주님의 인격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인생 잠언 시리즈(지혜 편, 성공 편, 행복 편) 중 행복편으로, 잠언 22-31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행복에 대한 진정한 해답은 위로부터 온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주신 행복의 공식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하나님은 우리 중 몇몇만을 경건한 신자로 따로 정해 두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나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성숙이다. 우리 안에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그 일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이 변화시키시면 우리는 변화될 수 있다.
'세계를 품는 경건의 시간, GT' 등에 카툰을 연재해온 저자의 두 번째 그림묵상집. 삶이란 완벽한 계획과 타이밍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의 짤막한 에세이, 성경문구, 간결한 스케치가 독자들의 마음속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를 통해 수많은 비신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박영덕 목사가, 구원받은 이후 어떻게 살아갈 지를 고민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신앙 인물들의 삶을 정리한 책이다.
‘50일 한 시간 기도’ 사역을 통해 저자와 부목사들에게 주신 동일한 성령의 감동과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기도하라고 요청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당부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