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기 선교의 중심에 있었던 언더우드 가문의 기록을 정리한 책이다. 호러스 G. 언더우드는 세브란스병원, 새문안교회, 연희전문학교 등의 설립에 참여하며 복음의 전파와 함께 조선 사회에 근대적 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헌신하였다.
비대면의 시대, 당신은 어디 있는가. 아직 ‘나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벧엘, 라반의 양을 치는 밧단 아람, 인생의 난제로 하나님과 씨름하는 얍복 강가, 다시 내 꾀를 좇아서 간 숙곳 그 어디든 그곳에서 야곱과도 같은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대면하라.
박광석 목사의 첫 번째 주제 설교집으로, 신·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기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눈과 귀가 다시 하나님을 향하면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믿음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폭풍 속에서 우리는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했던 빛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마지막 날 모든 사람이 직면하게 될 “당신은 참된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여겨야 할 회심과 구원의 문제를 다룬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면 기도밖에 없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문제와 고통에서 건져내기 위한 강력한 기도에 대한 책이다.
기존의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었던 열등감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완전히 뒤바꿨다. 내 안에 꽁꽁 숨어있는 열등감의 실체를 찾아내어 드러내놓고 펼침으로써 행복해지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조정민 목사의 첫 강해집으로 시원시원하고 명쾌하다. 역사적 배경과 성경 지식이 많이 있어 계시록을 읽을 때 이 책을 옆에 놓고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계시록의 상징이 어떠한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계시록이 온갖 상징으로 가득한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해 주는 책임을 알 수 있다.
이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말씀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간절한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다. 죄인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성경에 있다는 증인 된 삶과 급진적인 도전은 적당히 믿음 생활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