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황 목사가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지금까지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살기 위해 배우고 나누었던 것들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
우리 모든 인생의 영원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는 매우 심오한 책이다. 이해하기 쉽고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달’을 가리키고자 했다. ‘달’을 만나기 전의 당신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냐고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여기 차려놓았다.
과학이 지배하는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랑과 자비, 희생과 연민을 가르치는 종교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과학과 종교를 함께 존중하면서 그 경계를 산책하는 이유다.
저자는 미국과 한국에서 변함없이 존경받는 설교자 중의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존 파이퍼에게 그런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그토록 멘토로 따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믿음 지키는 것이 힘든 세상에서 끝까지 믿는 자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바벨론 같은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는 법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