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5가지 거룩한 이야기가 담긴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이다. 하용조 목사가 평생을 두고 나누었던 감사의 메시지들을 모아, 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고작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새롭게 보는「예수님의 비유 시리즈」제 3권 포도원 품꾼 이야기『열린다 비유』. 이 책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명을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있다.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 사이에서 안내자 역할을 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비유로 그 뜻을 음미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펼치기
예수님의 곁에 앉아 그 분의 비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새롭게 보는「예수님의 비유 시리즈」제 2권 돌아온 탕자 이야기『열린다 비유』. 이 책은 아버지,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을 통해 예수님이 말씀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본다. 하나님의 참된 성품을 오해하여 멀리 달아난 둘째 아들, 하나님을 종교생활로 섬기며 그분의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분의 커다란 사랑을 오해하는 첫째 아들은 모두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탕자들이다. 탕자의 아버지는 왜 순순히 유산을 나누어 줬는지, 탕자가 간 먼 나라는 어디인지, 첫째 아들은 동생의 귀향 소식에 왜 분노를 보였는지 등 이 책을 통해 돌아온 탕자의 비유 속에 숨어있는 놀라운 메시지를 발견한다.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 1/3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며, 비유의 대부분이 성서시대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비유를 읽는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 사이에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유를 통해 그 뜻을 음미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펼치기
예수님의 곁에 앉아 그분의 비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를 새롭게 보는「예수님의 비유 시리즈」제 1권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열린다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는 세 명의 ‘주연’과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신원불명의 여행객을 ‘조연’으로 하는 드라마 형태를 띠고 있다. 이 책은 예수님 시대의 지리적 상황 및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과의 역사적, 종교적인 관계에 기초해 추리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비유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강도는 왜 여행객을 두들겨 팼을까?’, ‘사회지도층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왜 여행객을 외면했을까?’, ‘사마리아인이 왜 영웅으로 등장했을까?’ 등의 질문을 던지며 비유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비유 속에 숨어 있는 깊은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비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 1/3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며, 비유의 대부분이 성서시대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비유를 읽는 현대의 성경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셨던 성서시대와 현대인 사이에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비유를 통해 그 뜻을 음미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펼치기
만100세를 맞이하는 김형석 교수가 2020년의 첫 신앙 에세이를 펴내며, 우리가 신을 만나야 하는 궁극적 이유를 증명한다. 인류에게는 왜 신앙이 존재하는가? 김형석 교수는 인격적 성장과 치유의 목적 즉, 인간적 삶 속에서 그 답을 찾는다.
“나는 너를 한순간도 내버려 둔 적이 없단다.” 아프고 찢긴 그 어떤 삶이라도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함께 하신다. 절망에서 동행의 기쁨에 이르기까지, 들꽃같이 여린 사모의 단내나는 분투기를 담은 책이다.
이진황 목사가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지금까지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살기 위해 배우고 나누었던 것들을 정리해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