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누구도 생각 못 했던 창의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세계적인 구호단체 ‘굿윌’의 첫 시작부터 세계적인 단체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과 창립자 에드거 헬름스 목사의 삶을 그려낸 책이다.
《기독교 에센스》의 내용을 가지고 만든 성경공부 교재로서, 특히 학생(멘티)을 위한 책이다.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개인과 개인(1:1)끼리 또는 지도자(멘토)가 2인 이상의 소그룹을 대상으로 가르치고 공부할 수 있다.
신앙 세미나 강사이자 가스 팀의 어머니기도 한 이은성씨가 미국생활의 시련 속에서 목사, 사업가, 작곡가, 가수, 모델로 자랑스럽게 커준 다섯 아들과의 사랑 이야기를 펴냈다. 양육하고 지도하는 교사와 목사로서의 엄마로 살아온 그녀의 삶과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의 아들로 성장한 아들들의 가족애를 담고 있다.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순장인 저자가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고 평신도 전도자로 나섰다. 저자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토대로 전도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대신, 복음의 능력을 온몸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삶을 살자고 권한다.
기독교에 대한 의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무신론자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만화로 알기 쉽게 답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심어 줄 수 있다. 무신론적 관점과 유신론적 관점 두 가지 입장에서 동시 접근하여 신의 존재성에 대하여 납득하도록 돕기 때문이다.
부부가 함께 드리는 기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두 사람의 체험을 바탕으로 이 영적 훈련에 임하는 자세와 방법을 소개한 책. 총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다양한 예시와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골고루 제시되어 있다. 2000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