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계관은 무엇보다 예수님의 세계관이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예수님의 가르침 중 그 핵심인 팔복에 집중한다. 팔복은 짧은 본문이지만, 그 안에는 저자가 『세계관적 성경읽기』에서 한국 교회를 위해 제시한 기독교 세계관의 자리와 방향인 욕망, 경계, 환대, 대화, 평화라는 주제가 모두 녹아들어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 협회의 공식 승인을 받은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365 묵상집의 고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모던 클래식 에디션이다. 원문의 언어와 맥락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챔버스의 메시지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어렵고 현학적인 문장들은 현대적으로 선명하게 다듬었다.
기도에 대해 어려움을 가지거나, 기도생활에 활력을 얻기를 원하거나, 응답을 받지 못해 낙심하거나, 포기하고 싶거나,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는 가족, 친척, 이웃들과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실제적이고 효력있는 기도의 도구가 될 것이다.
아내를 위해 기도해야할 20가지 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각 장의 뒷부분에는 아내를 위한 기도와 남편의 증언을 담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도움이 되는 성구를 제시해주고 있다.
남편을 위한 30가지 기도 제목과 기도문을 담고 있는 책. 단순히 추상적인 기도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일, 건강, 우선순위, 인간관계, 감정, 믿음 등 남편의 생활 전 영역을 다루고 있어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부러움받기에 충분했던 한 행복한 주부의 경험담으로써가 아니라, 갈등과 상처로 뒤범벅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도의 능력을 전하고 있다.
아이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침서. 하루에 조금씩 부모와 아이가 함께 기도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권면을 담아놓았다. 기도 체크표가 챕터 사이에 있어 아이의 하루 기도를 체크할 수 있게해 놓았다.
김영자 선교사의 40여년에 걸친 인도 사역의 여정이 고스란이 녹아들어 있다. 자신이 회심하여 주를 영접하고 선교사로 헌신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하게 드러나고 있다. 또한 인도에서 어떤 사역을 했는지, 그리고 그로인한 열매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감사의 실체를 성경적으로 밝히고 감사 신앙의 위상을 새롭게 제시하면서 감사 신학을 새롭게 정립한다. 이로 인해 왜 감사가 우리에게 영적으로 유익한 명품 덕목인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실 그동안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을 격려하고 조언하는 직장사역자(목회)의 도서는 많이 나온 편이다. 다수의 목회자가 주중 일터에서 사목(司牧)으로 활동해왔고, 심지어 ‘선교로서의 비즈니스’(business as mission)라는 목적을 내세운 직장도 가끔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