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의 정체성에 대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고 어떤 복을 주셨는지에 대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에베소서 1장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리더 존 스토트가 분투하며 길을 찾는 리더들에게 리더십의 핵심 원리를 전해 준다. 그는 한 번이라도 리더의 위치에 서 보았던 사람이라면 절감하는 어려움의 본질을 짚어 내며, 리더가 직면하는 여러 문제를 돌파해 나갈 4가지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잠언에서 재우는 지혜 12가지』는 자녀들이 경건한 지혜자가 되고 삶으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쓴 책으로 대화가 단절되고 공통의 분모를 갖기 어려운 부모와 자녀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펼치기
왜 젊은 기독교 목회자가 야근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는가? 저자가 섬기는 교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다섯 편의 설교에서 시작되었다. 2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이 대부분인 교인들은 매일같이 야근에 시달리며 거의 쉼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충북 진천군 백곡면 대문리 산골마을을 찾아 들어가 18년 동안 7남 3녀 열 명의 자녀를 낳아 기르며 철저하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양육하여 모두 튼튼하고 올곧은 아이들로 성장시킨 권학도 목사 부부와 그 가족이 사는 천국 같은 가정과 시골교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감사의 삶을 실천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대부분 감사에 눈을 뜨기 전과 이후의 삶에 큰 변화, 특히 삶의 태도가 변할 때 어떤 결과도 하나님의 선한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영혼의 자유를 누린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다.
세계적인 여성 사역자 조이스 마이어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 도구인 말의 엄청난 위력을 살펴보는 한편, 우리가 말을 경건하게 하기로 결단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그에 따른 폐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기독교교육 전문가 오인숙 박사의 미래자녀교육. 이 책은 우리의 미래가 핑크빛이 아니라고 말해준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지키기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그렇다고 낙심하지 말 것은, 그 옛날 다윗이 선포했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함께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