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러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해법, '호세아'에서 찾는다. 호세아서 전반부를 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의 큰 주제는 ‘회개’이다.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마음을 읽어내야 회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으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한다.
소그룹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부터 새로운 소그룹을 낳는 단계까지 소그룹 리더를 코칭하는 방법에 대한 훈련서. 저자의 전작 <셀그룹 폭발을 위한 코칭>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제적 안내서이다. 코치는 리더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반자이다. 이 책은 코치가 어떻게 그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를 가르쳐준다.
저자는 '영적 습관이란 하나님의 은혜가 지나는 길목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수단은 전기스위치나 수도꼭지처럼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그런 수단을 통해 은혜를 규칙적으로 베푸신다. 하지만 그런 습관들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훈련이 필요하다.
직장암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죽기 전까지 생명의 복음을 전했던 저자의 삶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통 가운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고 또 어떻게 동행하시며 영광을 받으시는지, 더불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좀 더 잘 알게 해준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자 설교자로서 자신의 삶과 성도의 삶을 반추한다. 구부러진 마음의 틀과 영적인 태도로는 결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하며, 영과 혼과 육의 삶에서 잘못 두어진 부분을 체크하면서 인생의 시즌에 합당한 새로운 영적 태도를 가지기를 권면한다.
저자는 신앙이 흔들리고 믿음이 견고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성경을 확실히 믿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성경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스터디 바이블 같은 본격적인 성경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성경의 가치, 권위, 역사성, 유익, 성경 공부 노하우 등 성경이해에 관한 모든 지식을 핵심만 뽑아 간결히 정리하였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불확실한 미래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존재한다. 늘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