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이 오독하고 있는 예수의 비유의 본뜻을 성서학적으로 재구성한다. 알기 쉬운 현대 철학의 개념들로 성서 텍스트의 함의를 파악한다. 짧은 호흡으로 독서할 수 있도록 에세이 형식을 취한 신학 저서다.
40년간 미국과 아프리카에서 중독자, 노숙자, 장애아를 섬기며 가장 낮은 곳에서 영혼 돌보는 일에 평생을 헌신한 제시카 윤 목사가 영성 회복 여정을 담은 5번째 책 《생수의 우물》로 돌아왔다.
각 성경의 개론과 주요 구절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을 담은 책이다. 성경의 시대와 우리 시대의 갭을 메워 줄 실제적인 예화와 해설이 담겨있다.
구속언약부터 새언약에 이르기까지 여덟 가지의 언약을 설명한다. 저자는 전작 『일상에서 만난 교리』를 통해 부르심, 거듭남, 칭의, 성화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삶과 연결했다.
과연 우리에게 이 아비투스가 있기는 한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따름이로서 비기독교 사회에 드러낼 수 있는 아비투스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그 아비투스는 신자의 삶에 어떻게 깊이 뿌리내릴 수 있는가?
배우이자 방송인, 같은 배우의 길을 걷는 남편과 함께 삼 남매를 기른 신애라 집사의 간증이 담긴 첫 번째 에세이다. 그녀의 부드럽고 잔잔하지만 강한 경탄,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는 마침내 인생이 믿음으로 해석된 자가 전하는 소망과 기쁨의 찬양처럼 들린다.
불신, 죄, 의심, 두려움, 관계, 경제, 질병, 상처, 핑계, 시험. 인생길을 가로막는 큰 산을 깨뜨려라!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나아갈 때, 큰 산은 평지가 된다!
레헴가정생활연구소 소장 도은미 목사의 감성 회복 프로젝트. 죄로 변질된 상한 감정의 실체를 알려준다. 우리를 결핍, 장애, 중독, 질병, 사망에 이르게 하는 상한 감정의 악한 시스템을 고발한다.
『연탄길』로 430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이철환 작가가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 이후 십여 년 만에 선보이는 『흔들리는 날들의 기도』다. 자주 흔들리고 넘어지지만 아주 엎드러지지는 않으며 다시 일어나는 묵상의 여정을 작가가 시간과 마음을 오래 들인 그림과 함께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