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에 홍성사의 대표로 한국 출판계를 이끌던 저자가 교만을 꺾고 하나님을 만난 후 홍성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바치게 되는 과정과 자신의 인생역정을 기록했다.
최초의 선교사 최찬영이 들려주는 복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는 일제 치하와 한국 전쟁의 궁핍함 속에서 중국 땅에 전 세계 최대의 성경 인쇄소를 설립하고 6,000만권의 성경을 보급하였다. 이 책은 선교 훈련을 받고 있거나 선교를 앞둔 사람과 한국 교회 기독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신앙에 대한 핍박과 회유가 넘쳐나던 항일운동기에 무의촌 산간오지를 다니며 무료진료를 하며 사람들의 종이 되었던 열혈 의사 박관준 장로 이야기. 신사참배 반대를 외치며 목숨 걸고 투쟁했던 한국의 엘리야 박관준 장로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김남준 목사의 묵상시리즈 여섯 번째. 고난 속에서도 모든 것보다 하나님 한 분의 얼굴을 구했던 믿음의 사람들, 그들의 순종을 통하여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
'어떻게 하면 깊이 있는 묵상으로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으로, 저자는 묵상이 주는 인격적인 만남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권고한다. 또한 저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삶이 뒤따르지 않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생길 수밖에 없는 문제와 그 해결점들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