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로이드 존스의 변함없는 복음의 메시지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기쁨과 하나님의 평안’이 무엇인지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 삶의 현실을 직시하고 난관을 극복해 나갈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준다.
도올 김용옥이 한국신학대학에 입학한 지 40년만에 내어놓은 강해로서, 희랍어원문과 RSV(Revised Standard Version) 성경 판본을 기초로 한 주석서이다. 지난 2세기 동안 활발했던 성서주석학의 모든 성과를 총망라하여 도올 나름대로의 특유한 관점 속에서 용해시켜 우리말로 표현했다.
고도의 첨단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가치관의 혼돈으로 갈등하거나 방황하기 쉽습니다. 이는 비단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신앙 안에서도 성도간의 분쟁이나 소송, 결혼이나 이혼 등 여러 가지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더구나 원수 마귀 사단은 믿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진리 안에 살지 못하도록 세상으로 유혹합니다. 그러므로 진리 가운데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고민과 문제를 안고 그 해답을 찾고자 고심하지요. 고린도교회도 그러했습니다. 사도 바울 당시 고린도는 무역이 번성하여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기 때문에 여러 민족이 섞여 있었습니다. 부유한 사람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과 노예 등 다양한 계층을 이루며 다신교가 유행하였고, 특히 향락 도시로 알려질 만큼 타락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신앙생활을 했기에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는 많은 갈등과 문제가 있었습니다. 더구나 교회가 세워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신앙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하며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성경적인 답을 줍니다. 고린도전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실생활 가운데 나타나는 문제에 대한 밝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이 말씀을 양식 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분쟁이나 전도, 결혼, 우상의 제물이나 영적인 은사 등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행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문제를 하나님 말씀으로 분별하여 바른 길을 찾으면 더욱 확신 가운데 신앙생활
김서택 목사는 기독교의 핵심진리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우리에게 알기 쉽게 들려준다. 본서는 풍부한 예증으로 접근하여 기독교의 교리를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삶 속에서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제적 예를 통해 교리가 딱딱한 신앙의 고백이 아니라 우리 생활의 실제적인 삶의 지침임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개정판. 온누리교회는 어떻게 영적 부흥에 부흥을 거듭하며 한국 교회의 상징적 존재가 된 것일까. 그 중심에 성령님과 함께 비저너리 하용조 목사가 있다. 물불 갈리지 않았던 청년 시절 얼마나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고 기성 교회의 허울과 싸웠는지, 연예인교회와 온누리교회 개척 초기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에 이르기까지의 ‘부름받아 나선’ 하 목사의 인생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