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화장품' 회장 김광석 장로의 믿음과 인생을 담았다. 피보약국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잘 나가다가 빚더미에 앉아 절로 도망간 사연,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자수하고 '참존'이라는 화장품 회사를 세우고 클린싱 워터를 개발해 매출을 수십 배로 늘린 사연 등 인생의 우여곡절을 진솔하게 서술했다. 그의 물질관은 간단하다. 책 제목대로 "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가 사용하시겠다면, 물질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성경 속 어머니의 믿음을 통해, 기도를 통해 자식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 자식을 위해 목숨까지 꺼내줄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과 애절한 기도는 과연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존 맥아더 목사의<아주 특별한 어머니>에서는 태초의 어머니 하와에서부터 성경 속 어머니 12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녀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축복이 갖는 막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각 가정에 ‘축복의 문화’가 회복되어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길 강하게 도전한다. 때로는 무분별할 정도로 사랑을 쏟아 부으면서 지쳐있는 부모들에게 이젠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해보라는 것이다.
세상에 희망을 전달하는 도구로서의 그리스도인을 촉구하는 책. 종교가 하나의 습관이 되어 버린 자에게는 생명력이 없고 교회 내의 삶과 교회 밖의 삶이 다르다. 그들은 그리스도나 혹은, 그리스도를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맛을 잃어버린 소금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법이다.
국민일보 기자인 저자가 국민일보 사이트에 개제했던 '교회가 있는 풍경'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저자는 크리스천의 마음속에 시골의 아름다운 교회가 풍경처럼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에서 소박한 자연 속 교회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카메라에 담고 또 글을 썼다. '나의 크리스천 문화 유산 답사기'인 셈.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동원 목사의 어린 시절, 청년 시절, 신학을 하게 된 계기, 결혼, 유학시절, 목회 이야기, 목회 철학과 앞으로의 비전 등이 짜임새 있게 담은 자서전이다. 2004년에 출간된 <비전의 신을 신고 걷는다>의 개정 증보판으로 당시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와, 책이 출간된 이후 진행된 목회 사역과 신문 기고문 등을 추가로 수록했다.
우리가 어떻게 살며, 무엇을 말하고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우리 사회 전체의 모습이 결정된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려 한다면, 우리는 참되어야 하며 기독교에 대하여 말하는 것 이상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