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기대 없는 토요일』이 민음의 시 327번으로 출간되었다.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지양은 2021년 첫 시집 『스키드』를 발표하며 시단에 등장했다. 『기대 없는 토요일』은 윤지양의 두 번째 시집이자, 재등장을 알리는 결정적 시집이다.
구원과 우리 영혼몸의 상태에 대해 세밀하고도 통합적으로 설명하여 구원과 구원의 여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이스라엘에서 20년 이상 살고 있는 이스라엘 전문가가 쓴 이스라엘 땅에 관한 이야기. 이스라엘의 지리적 지형적 설명, 각 성읍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현지에서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이스라엘 여러 지역을 입체그림으로 소개한다.
‘카운터 컬처’는 문화의 진보를 핑계 삼아 선악의 기준을 바꾸려는 시대정신에 복음으로 맞서는 것이다. 저자는 크리스천들이 일어나, 오늘날 가장 치열하게 논란이 오가는 이슈들보다 한층 더 급진적인 복음을 선포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