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서를 통해 유다 출신의 고아 소녀였던 에스더가 대제국 페르시아의 왕후가 되어 민족의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신비한 방법으로 그분의 백성을 지키시며 빠져나갈 길을 마련해주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새로 등장한 용어들을 이해하면서 이 시대를 살피고, 특히 인공지능을 둘러싼 여러 입장을 알아보며 무엇을 준비하고 기도할지 짚어본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으로 넘어와 우리의 많은 것을 대신한다 해도 결국 대신할 수 없는 고유의 것, 우리가 지키고 끝까지 붙들 가치를 이야기한다.
JESUS START, 저자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는 축복,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이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저자는 우리는 복음을 외치기도 해야 하지만 동시에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믿는 사람에게나 안 믿는 사람에게나 인생은 물음표로 가득하다. 저자는 목회 현장에서 사람들에게 까다롭고 골치 아픈 질문을 수없이 받아 왔다. 그러다 결국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팟캐스트까지 열게 되었다. 그동안 가장 많이 받은 12가지 공통 질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다.
SNS 인스타그램에서 “예스맘”으로 알려진 자녀 양육 크리에이터 소지희 사모의 첫 책이다. 갖가지 시행착오와 은혜, 위로와 격려, 도전과 지침이 되는 이야기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겼다.
신구약 중간사를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한 책이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기술되어 신구약 중간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말 잘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상황을 마주할 때,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지혜롭게 하도록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장마다 수록된 ‘묵상 질문’은, 각 장에서 다룬 내용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말에 대한 고민이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깨달음과 용기를 주는 안내서다.
우리 시대 최고의 성경 스토리텔러이자 기독교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다. 앞선 그의 책들이 오래 그러해 왔듯 『맥스 루케이도의 예수님과 같이 걷기』 역시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잘 벼린 영적 통찰력을 놓치지 않는 메시지를 독자 곁에 안긴다.
십 대 시절, 충동적인 탈영과 일탈 행위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던 멀린 캐러더스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 군종장교가 되어 많은 장병들을 주님께로 이끌었다. 우리는 고난을 만나면 쉽게 좌절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고난의 순간까지도 포함한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라고 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