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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삶의 나눔을 통해 오늘도 주님의 뜻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서로 끌리도록 창조했다. 남자는 여자를 보면 끌리게 되어 있고 여자는 남자를 보면 끌리게 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되고 결혼을 한다. 결혼한 사람들은 서로 끌리는 면이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갈등을 한다. 갈등이 없는 곳은 딱 한군데 밖에 없다.무덤에 누워있는 사람은 갈등이 없다. 살아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갈등하며 살아간다. 갈등의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남자 여자의 차이점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려면 남자 여자 차이를 알아야 한다. 남자 여자 차이를 알아야 더욱 사랑할 수 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 남자 여자는 스트레스 해결하는 방식 대화방식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 정서적 반응 두뇌 신체적 심리적 반응 등 차이점이 있다.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하신 말씀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고 하셨다.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듣고 빨리 달려가지 않고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유하였다. 왜 이틀을 더 있다가 가셨을까? 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1)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요한복음 10장 10절은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생명이라는 말과 영생이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풍성히 얻게 한다는 것은 ? 차고 넘친다는 의미로 현세의 행복을 포함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동안 좀더 행복하게 좀더 누리는 삶을 살기 원하신다. 질문? 나는 예수님을 영접했는가?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나의 주인이" 나다" 라고 생각하던 것에서 나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라고 고백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삶의 주도권을 내가 지고 가면 힘들고 어렵고 고달프다.. 다 맡기면 얼마나 편안하고 행복한 지 모른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필요도 채워주실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신뢰할 때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이 공급된다. 나는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가? 나는 인생의 주인이 예수님인가? 요한복음 10장 10절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선한목자와 삯군목자가 있다. 어떻게 구분하는가? 예수님은 선한목자다. 그 이유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목자이기 때문 양들을 너무 잘 알기 때문 우리 밖에 있는 양들도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 나를 위해 목숨까지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 이 세상에 있는가? 주님이 묻고 계신다 너는 날 위해 무엇주느냐? 고백해보자 오늘의 양식 요10:1-21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오늘의 양식 요9:13-33 "그들이 전에 맹인이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맹인이 눈을 뜨고 난뒤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했는가?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을 범한 죄인으로 보았다 맹인의 부모님은 누가 눈을 뜨게한지 알지 못한다고 그에게 물어 보라고 했다 왜 그렇게 말을 했는가? 바리새인들/ 어둠속에 속한 자다 맹인을 고치신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맹인부모/ 빛을 보았지만 출교가 무서워 빛을 거부하고 다시 어둠속으로 숨어버렸다 맹인/ 눈을 뜨게 하신분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선지자라고 목숨걸고 고백했다 나는 세 부류 중에 어디에 속한다고 생각하는가? 나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오늘의 양식 요9:1-1 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을 보고 제자들은 질문을 했다.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까? 자기 때문인가,부모님 때문인가? 예수님의 대답은 이해가 잘 안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예수님의 치유방법도 참 우습게 느껴진다. 이해되지 않는 방법이지만 절대적 순종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우리는 이해가 되면 순종하지만 성경은 순종하면 이해가 된다고 말해준다. 치유사건은 단순한 치유사건이 아니라 빛과 어둠의 충돌이다.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드러내는 사건이다. 영적 눈을 뜬 사람과 영적으로 눈 먼 종교지도자가 대비되고 있다. 나는 빛되신 주님을 통해 영적 눈을 뜬 사람인가?
나는 서글픈 64년생 나는 몇년 생인가? 프랑스 속어 중에 "64년생"이란 말이 있다. 공부를 못하고 우둔한 사람을 가리켜 64년생 이라고 놀려댄다. 이 말 속에는 충격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프랑스는 1864년에 포도가 풍작이었다. 그 해에는 포도주의 값이 너무 싸서 사람들이 술을 많이 마셨다. 거리는 흥청거렸고 일코올 중독자가 대거 발생했다. 그런데 이 해에 태어난 아이들 중에서 신체에 이상이 있거나 머리가 나쁜 아이들이 유난히 많았다. 알코올의 영향이었다. 고통과 기쁨을 술로 표현하면 "64년생"을 양산한다. 술은 사건과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술 중독의 심각성은 신체적 장애 뿐 아니라 우울증과 치매를 비롯해 정신분열증까지 유발하고 돌발적인 행위때문에 범죄행위도 적지 않으며 가족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