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분쟁 소식을 들었다.
분쟁의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자신이 좋아하는 지도자를 내세우며 경쟁했다.
나는 바울
나는 아볼로
나는 게바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했다.
교회는 사역자들에게 집중하다 보면 분열을 초래한다.
분쟁의 처방과 해결책은?
같은 말,같은 마음,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를 전했다.
공동체가 하나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고린도전서 1:10-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 대한 소식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내가 이것을 말하려 함이니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14.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