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전도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다.
바울을 통해 교훈을 얻는다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말로 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목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
즉 오직 십자가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바울자신도 약하고 두렵고 심히 떨었도다고 인정하면서
전도할때는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다.
바울의 전도를 통해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고린도전서 2:1-5]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