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바울은 방언과 예언의 기능을 비교하면서 교훈해 준다.
온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며면
알지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미쳤다"고 하지 않겠느냐

다 예언을 하면 모든 사람들이 책망을 들으며 판단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가 드러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개인 체험을 과시하는 시간 아니다.
하나님 드러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성숙한 예배는
이해가 가능해야 하고 공동체를 세워야 하고
불신자들이 하나님 만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드리는 예배는?
사람이 드러나고 있는가?
하나님 드러나고 있는가?
혼란케 하는 예배인가? 하나님 임재를 고백하는 자리인가?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가?

[고린도전서 14:20-40]
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들과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내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22. 그런즉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와 가르치는 말씀과 계시와 방언과 통역함이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옆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차례를 따라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어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임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쓰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도 알지 못하는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