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시인은 어려운 상황에서 기도하고 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도를 하며 살아간다.
기도할 때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누구인가?
기도의 대상이 중요하다.
시인은 하나님을 향애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자신이 처한 상황보다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고백하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

시인은 언제 기도했는가?
아침에 즉 새벽에,이른 아침에 기도했다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기도했다면 바라며 기대하자
기도하는 자만이 바랄 수 있고 기대할 수 있다.
기도의 마지막 단계는 바라보는 것이다.

나는 지금 바라보고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시편 5:1-3]
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