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
쉽지 않다.
시인은 어떻게 기도했는가?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나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다.
가장 적절한 때에 개입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귀를 기울여 들으시는 분이다.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에 살면서
끝까지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면서 나아갑시다.
할렐루야!!!!!


[시편 10:12-18]
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돕는 자이시니이다
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를 찾아내사 그 악을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없애소서
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키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나이다
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