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최근에 기도하면서 탄식해 본적 있는가?
다윗은 깊은 절망의 늪에 빠졌다.
시인 다윗은 하나님을 부르면서 네번이나 탄식했다.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어느 때까지 숨기시켔나이까
어느 때까지 하오며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다시 영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주의 사랑과 주의 구원을 찬양하고 있다.
주께서 베푸신 은혜에 찬양드리고 있다.
탄식을 위대한 찬양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
나에게 있어서 탄식이 찬양으로 바뀐 것이 있는가?
[시편 13:1-6]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내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는 것이 어느 때까지니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