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나의 삶은 세상 죄악에 물들지 않았는가?
유다사회는 너무 너무 부패했다.
신실하던 성읍이 창기가 되었다.
정의와 공의가 있었는데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포도주는 물이 섞였고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뇌물을 사랑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고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했다.
나는 세상가치관에 물들고 타협하여 신앙의 순결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해 변질되지 않기위해 결심한 것 있는가?
[이사야 1:21-23]
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