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어느 시대나 좋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좋은 지도자가 없다면 불행한 것이다.

예루살렘에 지도자가 사라진다.
지도자 세우고 싶어도 아무도 지도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심각한 상태다.
이끌 사람도 없고 맡을 사람도 없는 사회다.

이렇게 심판받는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말과 행위가 하나님을 겨역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좋은 지도자가 세워지고
교회공동체에 좋은 영적 지도자가 세워져서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사야 3:1-9]
1.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들의 모든 양식과 그들의 모든 물과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3.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능란한 요술자와 숙련된 주술자를 그리하실 것이며
4. 그가 또 아이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으시며 유치한 자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5. 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6. 사람이 그 아버지 집에서 자기 형제를 붙잡고 이르기를 너는 의복이 있으니 우리의 통치자가 되라 이 황폐함을 네 손에 두라 할 것이며
7. 그 날에 그가 소리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될 수 없노라 내 집에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를 백성의 통치자로 삼지 말라 할 것이며
8. 예루살렘이 황폐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가 여호와를 거역하며 그들의 행위가 그의 영광을 욕되게 하였음이라
9. 그들의 안색이 이를 증명하며 그들의 죄를 소돔과 같이 나타내고 숨기지 아니하니 그들에게 화가 있을진저 그들이 자기 영혼을 해하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