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하나님. 앞에 가장 역겨운 죄는
교만이다
앗수르 나라가 교만해서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은 앗수르를 엑스트라로 세웠는데 자기가 주인공인줄 착각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오욕했던 것이다
하나님이 하셨는데 자기가 했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았는데
내가 다 했다고 착각할 때 없는가?
^ 모든것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이사야 10:5-11]
5.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노라
6. 내가 그를 보내어 경건치 아니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령하여 나의 노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길거리의 진흙 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늘
7. 그러나 그의 뜻은 이 같지 아니하며 그의 마음의 생각도 이 같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마음에 허다한 나라를 파괴하며 멸절하려 하여
8. 이르기를 나의 고관들은 다 왕이 아니냐
9. 갈르노가 어찌 갈그미스와 같지 아니하며 하맛이 어찌 아르밧과 같지 아니하며 사마리아가 어찌 다메섹과 같지 아니하냐
10. 나의 손이 이미 우상 숭배하는 나라들에 미쳤나니 그들의 조각한 신들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들보다 우승하였느니라
11. 내가 사마리아와 그 우상들에게 행함 같이 예루살렘과 그 우상들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