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말에 대한 교훈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말은 공동체를 세우기도 하지만 무너뜨리기도 한다.
말은 힘이 세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빛을 갚은다는 말도 있다.
말 한 마디 때문에 누군가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이런 말이 있다.
매에 맞으면 자국이 남지만 혀에 맞으면 뼈가 부러진다

누군가가 한 말 때문에 속을 끓여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무더운 날씨 가운데 환하게 웃으면서 살리는 말을 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