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인생을 의미있게 살려면 죽음을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아무도 죽음에서 면제된 인생은 없다.
누구나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야 한다.
죽음은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상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헨리 나우웬은
죽음을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고 한다.
헨리 나우웬이 마지막으로 남긴 책의 주제가
죽음,가장 큰 선물 이었다.
그는 이 책을 쓰는 이유를 그가 참으로 사랑했던 이 세상에 최고의 선물로
죽음과 친해지는 일에 대하여 쓰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나는 죽음을 준비하며 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