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이 심판받는다.
원인은 무어일까?
교만과 쾌락에 빠져 있다.술취한 자들이라고 표현한다.
술에 취해 분별력을 잃은 자의 심판이다.

무엇으로 심판하는가?
우박과 광풍같은 심판으로 화려한 영광이 시들어 가는 꽃이 되었다.

그러나 그날에 믿음을 지킨 남은자들이 있다.
남은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다.

나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끝까지 남은 자로 살기위해
어떤 결단을 했는가?


[이사야 28:1-13]
1. 화 있을진저 술 취한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술에 취한 자의 성읍 곧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그의 영화로운 아름다운 것이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2. 보라 주께 한 힘 있고 강한 자가 있어 폭풍과 우박 같이 포악한 비 같이 큰 물의 넘침 같이 손으로 땅에 던지리니
3. 에브라임의 술 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로운 아름다운 것이 쇠잔해 가는 꽃 곧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곧 따 먹으리로다
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전쟁에서 성문으로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7. 이와 같이 에브라임 사람들도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걸음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걸음치며 포도주에 잠기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려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어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 대저 명령에 명령을 더하고 명령에 명령을 더하며 규례에 규례를 더하고 규례에 규례를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11.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쉬게 하라 이것이 너희의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의 상쾌함이니 너희는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명령에 명령을 더하고 명령에 명령을 더하며 규례에 규례를 더하고 규례에 규례를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려 넘어지며 붙잡히게 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