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형식적인 종교생활에 빠진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다
아리엘은 예루살렘,제사지내는 번제단을 말한다

예루살렘은 절기도. 지켰다
열정적으로 예배드렸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마음이 빠져있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나
마음은 멀리 떠나 버렸다
즉 외식,형식적인 종교생활을 한 것이다

나는 신앙생활에서 외식적이고
형식적인 부분은 없는가 돌아보자


[이사야 29:1-4]
1. 화 있을진저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며 애곡할 것이며 내게 아리엘은 곧 제단의 아리엘과 같을 것이라
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싸고 망대를 세우며 너를 대항하여 토성을 쌓으리니
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목소리가 티끌에서 낮게 들릴 것이요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이 티끌에서 지껄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