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손바닥으로 하늘을 기릴 수 있는가?

하나님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은밀하게 밀실에서 애굽과의 동맹을 추진하는 유다 지도자들을 책망한다.
자기들이 세우는 계획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알랴,누가 보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까지 다 살피시는 분이다.
사람이 머리를 쓰고 꾀를 내어 하나님을 속이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난다.

나는 하나님 몰래 계획을 세우고 추진했던 것 있는가?


[이사야 29:15-16]
15. 화 있을진저 자기들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들의 일을 어두운 곳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깨닫지 못한다 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