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었는가?

하나님은 지기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교만한 에돔을 가만히 두지 않고 심판하신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를
힘들게 한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때가 되면 심판하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
이 사실을 믿는가?

믿는다면 지금 나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앞에
합당한가? 한 번 돌아보자


[이사야 34:1-17]
1.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
2. 대저 여호와께서 열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모든 군대를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하게 하셨은즉
3.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가 산에 녹을 것이라
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나의 저주를 받은 백성 위에 내려 심판할 것이라
6.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로 가득하고 숫양의 콩팥 기름으로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보스라에 있고 큰 살륙이 에돔 땅에 있음이라
7. 들소와 어린 양과 수염소가 함께 도륙되고 살진 수양과 수송아지가 함께 도륙되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로다
8.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보응하시는 해라
9.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흙은 유황이 되며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어
10. 밤낮으로 꺼지지 아니하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11.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드리우실 것인즉
12.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으리니 그 모든 방백이 없어질 것이요
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질려가 자라서 승냥이의 굴과 타조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니
14.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숫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소를 삼으리라
15. 부엉이가 거기에 깃들이고 알을 낳아 품고 그 그늘에 모으되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그의 손으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므로 그들이 영원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에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