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유다 13대왕 히스기야는 죽을 병에 걸렸을 때 느낀 심정을 어떻게 표현했는가?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세 가지 종류의 새를 등장시키면서 표현했다.
학
제비
비둘기
새는 자신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저귀며 울어댄다
새가 조용해 지는 케이스 2가지는
죽든지
고통이 해결되든지
히스기야는 슬피울며 눈이 쇠하도록 하나님을 앙망했다.
히스기야왕은 자신이 힘들 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다 쏟아내어
하나님을 찾았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나는 어렵고 힘들때 나의 감정을 다 솔직하게 고백하는가?
[이사야 38:14-15]
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주를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보증이 되옵소서
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나의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종신토록 조용히 행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