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아비멜렉왕이 갑자기 죽은 후 혼란에 빠진 때 사사 돌라와 야일이 일어났다
혼란한 사회를 45년동안 평화와 안정으로 잘 이끌었다
그런데 야일이 죽고 난 후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든다
바알과 아스다롯
아람의 신들
시돈의 신들
모압의 신들
암몬자손의 신들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섬기지 아니했다
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가?
[사사기 10:1-5]
1. 아비멜렉 뒤를 이어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에 거주하며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
3. 그 뒤를 이어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이 있었는데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