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출생 배경 때문에 차별받은 적 있는가?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버림받은 자가 있다
가족에게 차별받고. 공동체에서 쫒겨났다
누구인가?
제 9대 사사 입다
하나님은 세상이 버린 입다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자로 사용하셨다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을 수 있다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
[사사기 11:1-11]
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더라
2.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으매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장성하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
8.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그러할지라도 우리가 이제 당신에게로 돌아온 것은 당신이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모든 길르앗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
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하니라
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