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일본사람들이 독도가 자기 영토가 아닌데
지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암몬왕이 이스라엘에게 지기 땅이 아니면서 자기 땅이라고 우겨대며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이런상황에서 사사 입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려고 시도 했는가?

우리도 인생살아가면서 갈등이 생길 때가 있다
나는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가?

[사사기 11:12-22]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화평하게 돌려 달라 하니라
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
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
18.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해 돋는 쪽으로 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19. 이스라엘이 또 사자들을 아모리 왕 시혼에게 보내어 헤스본 왕 시혼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우리를 네 땅을 지나 우리 곳으로 가게 하였으나
20.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인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점령하되
22.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