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양식
죄의 유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계속 끊임없이
찾아온다.나실인으로 살아가던 삼손도
세 번째 유혹앞에서는 자신의 머리털을 언급하고 말았다.
삼손은 자신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영적 무감각한 상태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영적 나실인임을 늘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
나실인의 사명을 잊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
유혹의 자리를 피하는 것이 지혜롭다.
삼손은 들릴라의 무릎이라는 위험한 장소를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찾아오는 유혹은 무엇인가?
[사사기 16:10-14]
1.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이제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
2.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 일곱 가닥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3. 들릴라가 새 밧줄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뚝을 끊고 밧줄을 끊은 것 같이 그의 팔에서 밧줄을 끊은지라
4.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면 되리라 하는지라
5. 들릴라가 그것을 베틀 못으로 굳게 매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베틀의 날실과 못을 빼내니라